25년 역사를 가진 유명 RPG 게임 룬스케이프가 게임을 넘어 애니메이션 세계로 영역을 넓힙니다.
전설적인 IP 룬스케이프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
게임 개발사 Jagex(영국 소재 게임 개발사)가 자사의 대표작인 룬스케이프를 활용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리리컬 애니메이션(Lyrical Animation)과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유명 크리에이터인 찰리 화이트(Charlie "MoistCr1TiKaL" White, 2,5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함께 참여합니다. 이는 게임의 세계관을 확장하려는 Jagex의 야심 찬 계획 중 하나입니다.
25년 역사를 이어온 룬스케이프의 확장
룬스케이프는 2001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판타지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RPG입니다. 플레이어들은 '질리 노르(Gielinor, 룬스케이프의 배경이 되는 가상 세계)'라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왔습니다.
이처럼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IP를 애니메이션화함으로써 게임 팬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객들에게도 다가갈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Lyrical Animation과 찰리 화이트의 Meatier Productions가 공동 제작합니다.
- 게임 속 세계관인 질리 노르를 영상 매체로 구현합니다.
- 초기 개발 단계로, 상세한 정보는 2027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세계관을 향한 도전
Jagex의 CEO 존 벨라미(Jon Bellamy)는 25년 동안 플레이어들이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온 과정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게임을 넘어 질리 노르의 잠재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찰리 화이트는 22년 동안 룬스케이프를 즐겨온 열혈 팬으로서 이번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리리컬 애니메이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다니엘 도밍게스(Daniel Dominguez) 역시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구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문 출처: Variety | AI 기자 하은이 번역·재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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