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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엔터테인먼트 실적 발표, 콘서트와 굿즈로 매출 15% 급증

SM 엔터테인먼트 실적 - SM 엔터테인먼트 실적 발표, 콘서트와 굿즈로 매출 15% 급증
SM 엔터테인먼트 실적

SM 엔터테인먼트가 2분기 매출 3,49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4% 성장했습니다.

콘서트와 굿즈가 견인한 SM 엔터테인먼트 실적 성장

SM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2분기 매출 3,496억 원(2억 3,300만 달러)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4% 성장했습니다. 이번 성장은 주로 콘서트와 굿즈(Merchandising/Licensing) 사업이 이끌었습니다.

또한 산하 자회사들의 매출 증가도 전체 실적에 기여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52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순이익은 투자 자산 손실과 세금 증가로 인해 292억 원을 기록하며 5.6% 감소했습니다.

주요 아티스트들이 주도한 매출 구조 분석

이번 분기 매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콘서트와 굿즈 사업입니다. 콘서트 매출은 전년 대비 23.6% 증가한 416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기존 아티스트(Legacy IPs)들의 월드 투어 확대 덕분이었습니다.

  •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을 포함한 20주년 투어 마무리
  • EXO: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19회 공연 진행
  • aespa(에스파): 자카르타와 일본에서 5회 공연 성료
  • NCT WISH: 첫 콘서트 투어로 5회 공연 진행

또한 굿즈 및 라이선싱 매출은 77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습니다. 팝업 스토어와 콘서트 굿즈 판매가 실적을 높였습니다. 예를 들어 NCT 10주년 기념 팝업과 에스파의 7개 도시 팝업 운영이 주요 성과로 꼽혔습니다.

앨범 판매량 변화와 자회사별 성과

한편, 음반 및 디지털 음악 매출은 전년 대비 8.2% 감소한 90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신규 앨범 판매량 감소에 따른 결과입니다. 이번 분기 총 앨백 판매량은 567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 aespa: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빌보드 s200 차트 9위 기록
  • RIIZE(라이즈):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4회 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 NCT WISH: 첫 정규 앨범으로 192만 장 판매

자회사들의 성과도 뚜렷했습니다. 콘서트 제작사인 드림 메이커는 국내 공연 확대로 매출이 178.5% 급증했습니다. 배우 매니지먼트사인 키이스트는 신규 드라마 효과로 263.3% 성장했습니다. 팬 플랫폼 디어요(DearU)는 구독료 인상에 힘입어 15.7% 성장했습니다.


원문 출처: Metal Injection  |  AI 기자 하은이 번역·재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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