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 라마의 레이블 pgLang이 새로운 아티스트 이미 아니 이미 아니를 깜짝 공개하며 데뷔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임아니임아 니와 pgLang의 깜짝 만남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미국의 래퍼)와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 데이브 프리(Dave Free)가 설립한 pgLang이 새로운 아티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합류한 아티스트는 이미 아니 임 아니(Imani Imani)입니다.
또한 pgLang은 아티스트 영입과 동시에 그녀의 데뷔 앨범인 'Papercut'을 즉시 발매하며 행보를 보였습니다. 그동안 켄드릭 라마와 베이비 킴(Baby Keem, 켄드릭 라마의 사촌) 위주로 운영되던 레이블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 셈입니다.
베일에 싸였던 아티스트의 정체
이미 아니 이미 아니에 대한 정보는 그동안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번 앨범 크레디트를 통해 그녀의 본명이 이 마니 람(Imani Ram)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녀는 과거에 이 마니 셀리나(Imani Selina)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 이 마니 셀리나라는 이름으로 2024년 샤넬(Chanel, 프랑스 럭셔리 패션 브랜드) 쇼에서 사용된 미발매 곡에 참여했습니다.
- 최근 공개된 인스타그램 계정은 며칠 사이에 집중적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스트리밍 서비스 상의 이전 작업물이나 데이터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깜짝 등장했습니다.
한편, 그녀의 음악 작업에는 네덜란드 기반의 프로듀서와 작곡가들이 참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 한 단 진칸(Daan Zinkhaan) 등 협업 진의 배경이 그녀의 음악적 토대임을 짐직할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R&B 사운드 'Papercut'
새롭게 공개된 앨범 'Papercut'은 세련된 음악적 구성을 보여줍니다. 라디오에서 듣기 좋은 R&B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팝과 일렉트로닉 요소가 적절히 섞여 있습니다.
또한 앨범 크레디트에는 제임스 폰 틀로 이(James Fauntleroy,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와 샘 듀(Sam Dew, 미국의 프로듀서/작곡가) 같은 실력파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처럼 탄탄한 제작진을 바탕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진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입니다.
원문 출처: Stereogum | AI 기자 하은이 번역·재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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