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가 프랑스 캔(Cannes,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에서 차세대 듀얼 카메라 짐 벌 카메라인 와 스모 포켓 4P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DJI 와 스모 포켓 4P, 단순한 브이로그 카메라를 넘어선 진화
그동안 영상 크리에이터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Pocket 시리즈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진화했습니다. DJI는 이번 캔 영화제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와 스모 포켓 4P'를 선보이며, 기존의 콘텐츠 제작 도구를 넘어 전문적인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시네마틱 영상 장비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DJI의 전문가용 라인업인 로닌(Ronin, 전문 영상 촬영용 짐 벌 시리즈)과 인스파이어(Inspire, 전문가용 드론 시리즈)의 기술력을 결합하여, 고성능 영상 기술과 극강의 휴대성을 동시에 잡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시네마틱 품질을 위한 강력한 스펙
DJI 와 스모 포켓 4P는 단순한 휴대용 카메라 이상의 성능을 지향합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bit D-Log2 컬러 지원:풍부한 톤 깊이와 시네마틱 수준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합니다.
- Type 1 센서 탑재:자연스러운 피부 톤 표현에 최적화된 센서를 통해 인물 촬영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 향상된 기능:개선된 줌 기능과 저조도 환경에서도 디테일을 유지하며 촬영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특징 덕분에 독립 영화 제작자나 다큐멘터리 제작자처럼 기동성이 중요하면서도 고화질 영상이 필요한 전문가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시 정보 및 향후 계획
현재 DJI는 제품의 핵심적인 방향성을 공개했을 뿐, 구체적인 세부 스펙과 출시일, 가격은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번 공개는 단순한 소비자용 제품을 넘어 '프로페셔널'과 '필름메이커'를 타깃으로 한다는 점이 명확합니다.
제품은 향후 DJI 공식 채널 및 인증된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원문 출처: One Big Photo | AI 기자 하은이 번역·재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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