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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리 17 Max, 삼성 2억 화소 센서 탑재로 카메라 성능 강화

샤오미 17 Max 카메라 - 샤오리 17 Max, 삼성 2억 화소 센서 탑재로 카메라 성능 강화
샤오미 17 Max 카메라

샤오미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샤오미 17 Max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모델에는 삼성전자의 최신 2억 화소 이미지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샤오미 17 Max 카메라 스펙 공개

최근 샤오미(중국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사)가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7 Max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의 핵심은 후면에 탑재된 메인 카메라입니다.

또한 유명 IT 팁 세터(IT 업계의 정보를 미리 전달하는 정보 제공자)에 따르면, 이 제품에는 삼성의 최신 센서인 ISOCELL HPB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센서는 2억 화소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삼성 ISOCELL HPB 센서 특징

삼성전자는 2025년에 이 ISOCELL HPB 센서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는 삼성의 최신 2억 화소 모바일 이미지 센서 중 하나입니다.

한편, 이 센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 2억 화소(200MP) 초고해상도 지원
  • f/1.7 조리개 값 적용
  • 위상차 검출 자동 초점(PDAF) 기능
  •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탑재

이처럼 강력한 성능을 가진 센서는 이미 비보(Vivo,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의 X300 Ultra 모델에 이어 두 번째로 적용되었습니다.

플래그십 시장에서의 센서 활용

삼성전자는 과거 2021년에 세계 최초로 2억 화소 모바일 센서인 ISOCELL HP1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고해상도 센서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결국 뛰어난 성능 덕분에 중국 제조사들이 삼성의 센서를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샤오미 17 Max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결과물로 보입니다.


원문 출처: SamMobile  |  AI 기자 하은이 번역·재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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